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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지수추종 ETF (QQQ SPY 주가)

나스닥의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QQQ입니다.

코스닥과 이름도 비슷한 나스닥은 뉴욕증권거래소 다음으로 큰 주식거래소입니다. 1971년 2월 8일에 첫 거래가 시작된 미국의 장외주식시장이고 나스닥에는 다우존스 지수와 다르게 엄청나게 많은 회사들이 상장되어있습니다.

무려 7000개 정도로 아까 말한 아마존, 테슬라, 애플, 구글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회사들이 여기에 속해있습니다. 나스닥에는 벤처기업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는데 상장에 매우 관대한 편입니다. 기업의 재무가 적자일지라도 일부 요건만 채운다면 상장할 수 있기에 전 세계적 벤처기업들이 자금조달을 위하여 상장하곤 합니다. 또한 가치주보다는 성장위주의 성장주 기술주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나스닥의 지수를 추종하는 ETF인 QQQ는 나스닥에 상장된 회사들 중 시가총액 1위에서 100위까지의 기업의 지수인 나스닥 100지수를 추종합니다. 변동성도 낮고, 성장이 지속적이기에 첨단기술과 통신 분야에 투자하는 장점도 있지만, 주가가 높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2020년 코로나를 기점으로 다우존스지수와 S&P 500과 엄청난 격차를 보여주고 있는데 나스닥은 현재 너무 과열된 상태이며 조정을 받을 것이다라는 말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 또한 한달에 한주씩 TQQQ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기업들이 미국의 기업들을 넘지 않는 이상, 중국이 미국을 뛰어넘어 세계1위 강국이 되지 않는 이상, 쭈욱 우상향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 주식이 많이 모이면 노후 자금으로 쓸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S&P 500 지수는 미국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사가 기업의 규모와 유동성 그리고 산업대표성을 기준으로 선정한 500가지의 대형기업들을 토대로 발표하는 주가지수입니다.

다우존스 지수와 마찬가지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을 중심으로 하지만, 종목 수가 훨씬 많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상위 500개의 종목들이 미국 전체 시가총액의 75퍼센트를 차지할 정도로 굉장히 큰 규모를 자랑하기에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워렌 버핏도 항상 S&P 저비용 인덱스 펀드를 꾸준하게 매입하라고 있죠.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는 SPY, IVV, VOO 등이 있습니다. 모두 같은 지수를 추종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지만, 상장일이나 배당률 등에 차이가 있기에 고심하신 후에 선택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허나, S&P 지수도, 다우존스 지수도 미국 시장의 전체의 움직임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투자주체와 수급주체들을 모두 보여주고 코스피와 코스닥은 한국 시장의 전체 움직임을 보여주지만 이들은 대략적인 정보만 줍니다.

ETF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안정적이라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빠지거나 오를 수도 있겠지만, 시장 지수는 어찌되었든 우상향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주식의 고수들이 아니라면 시장을 이기는 초과 수익률을 가져가는 것은 힘듭니다. 운이 좋아 몇배가 뛸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다시 돌아오기도 하고 워렌 버핏 또한 시장을 이기는 것은 굉장히 힘들다고 합니다.

아까 제가 TQQQ에 투자하는 이유를 말씀드렸다 시피 해당 ETF를 산다는 것은 미국의 성장에 투자한다는 것이고 자본주의 체제가 성립하는 한 성장은 계속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ETF상품은 해외 주식처럼 양도소득세를 부과해야 합니다. 1년 사이 ETF를 매매하여 수익을 실현했다면 연 22퍼센트의 세금을 내야 합니다.

또한, 원금이 보장 되지 않는 투자 상품이기에 거래량이 많고 설정액이 큰 것을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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