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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혼여행지로 한국 신혼부부들에게 각광받는 곳입니다.

 

아프리카 남동부에 위치한 섬나라.

국토면적은 2,040㎢, 인구는 약 135만명이며 속령으로 로드리게스섬이 있습니다.

국명인 모리셔스는 네덜란드 오라녀 공작 마우리츠(Maurits)의 이름에서 따왔으며

이 인명을 라틴어식인 Mauritius로 옮기고 영어식으로 읽은 게 모리셔스 입니다.

100km가 넘는 산호가 둘러싼 산호섬이나 현재는 산호가 대부분 파괴되었으며 제주도만한 섬나라로

천혜의 자연을 가진 나라입니다.

1507년부터 포르투갈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고

1598년, 네덜란드가 점령하여 식민지가 되었으나 원주민이 없는 무인도였습니다.

이후 프랑스 동인도회사의 지배를 거쳐,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다가 1968년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했습니다.

인도계 주민들이 대부분으로 많은 인도인이 사는 이유가 본래 무인도였던 이곳에 영국이 같은 식민지던 인도계 사람들을 많이 끌고 왔기 때문입니다.

 

 

 

 

제가 간 리조트는 서남쪽에 르몽 산이 보이는 리우르몽 리조트에요.

프라이빗비치가 대부분인 모리셔스는 각자 비치에서 무료 익스커션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리우르몽 역시 그렇습니다.

 

 

 

웰컴드링크를 먼저 마셨어요.

 

 

 

수영장이 총 3개 있지만 바다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밤에는 이렇게 조명이 들어와 있어요.

 

노키즈 존이라 엄청 청정? 하죠.

 

 

 

허니문이라고 샴페인도 하나 준비해줬네요.

바닥은 고급진 대리석..?

발바닥이 많이 차가웠어요.

 

 

 

화장실은 큰 욕조가 있어서 반신욕 하기 좋았어요.

세면대에도 깨알 꽃잎 투척해주셨네요.

 

 

 

깔끔합니다.

 

 

 

방이 엄청 넓어서 오히려 서늘한 느낌이 들었어요.

 

 

 

 

높이는 3층까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리조트 내부나 방이나 모두 다 넓습니다.

 

 

 

18년 겨울에 다녀와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더 리뷰해볼게요.

 

liu lemorne 이라는 리조트를 소개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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