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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어깨빵? 칸 영화제 인종차별 논란에 이탈리아 인플루언서 사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프랑스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한 인플루언서에게 이른바 '어깨빵'을 당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입니다.

 

온라인상에는 아이유가 한 프랑스 인플루언서에게 어깨 밀침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확산 중입니다.

이후 네티즌들은 "인종차별"이라며 해당 인플루언서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결국 이 인플루언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유를 태그하고 "오늘 레드카펫에 있었던 일은 정말 미안하다. 실수였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진출했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으로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아이유, 이주영이 출연합니다.

아이유는 극 중 베이비 박스에 놓인 아기의 엄마 소영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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