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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이 회사들이 합병을 선택하면서 셀트리온의 다음 행보와 주가가 주목받습니다.

셀트리온그룹은 합병으로 자본력과 규모를 앞세운 다국적 제약사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이 강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부터 유통망까지 모두 갖춘 시가총액 52조원 규모의 기업으로 변모했스빈다.

현재 임상 2상과 3상을 동시에 진행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신약 ‘CT-P59’의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그룹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위주의 매출 구조를 바이오베터(바이오시밀러 개량 신약)와 신약 등으로 다각화하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는데요.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은 최근 “장기적으로 수익 구조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60%, 바이오베터(바이오시밀러 개량신약) 25%, 신약 15%의 구조로 탈바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략의 핵심은 코로나19 치료제 ‘CT-P59’와 램시마SC입니다. 특히 ‘CT-P59’에 쏟는 관심이 매우 높은데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최초의 신약이기 때문입니다.

신약 개발에는 수조원의 금액과 10년에 가까운 시간이 필요한데 엄청난 투자금액이 들어가게 됩니다. 매출이 1조에 불과했던 우리나라 제약사들은 상대적으로 힘든것이죠.

램시마SC의 판매가 이어지며 셀트리온은 올해 상반기에만 8,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습니다. 국내 제약사 중 1위입니다. 10~2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전통 제약사와 달리 셀트리온의 영업이익률은 50%에 육박합니다. 셀트리온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3월 최초의 신약인 CT-P59의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서정진 회장은 최초 신약 프로젝트인 CT-P59를 직접 발표했다는 점은 의미하는게 큰데요.

바이오제약기업으로 많은 이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신약 개발은 가장 큰 미션이기도 합니다.

직판 체제와 지속가능한 수익구조 구축도 중요하지만, 신약 개발에 비할 바가 안되는데요. 규모를 키운 셀트리온이 신약 개발에 나서는것은 당연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치료제는 전 세계에서 개발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고 정부 또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효과만 입증이 된다면 식속하게 승인이 될 것입니다. 성공한다면 매출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찬사와 셀트리온의 주가는 밝기만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분위기는 좋습니다.

의구심을 가지던 업계에서도 셀트리온의 신약 개발 가능성을 진지하게 전망하고 있ㅅ브니다.

셀트리온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선봉에 서서 다국적 제약사와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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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